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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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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2차 버전] 동심, 새로운 동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07-14
149 읽음

[원고 2차 버전]        [수정본 바로가기]

동심, 새로운 동행을 준비하며






| 동심과의 소중한 인연을 함께하신 원장님, 선생님께


새는 더 넓은 하늘을 날기 위해 스스로 껍질을 깨고,

솔개는 더 오래 날기 위해 무거워진 부리를 바위에 부딪혀 깨뜨리는 아픈 시간을 견뎌낸다고 합니다.

스스로를 깨뜨리는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변화를 선택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자신이 지켜온 소중한 삶의 역할을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함일 것입니다.


지금 동심 또한, 지금까지 지켜온 유아교육업에서의 소중한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작합니다.


오랜 기간 익숙했던 지사 체계에서 벗어나,

이제는 원장님과 선생님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교재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 '동심연구소와 기관과의 새로운 파트너십 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심연구소가 지향하는 기관과의 파트너십은 상호 안정과 성장을 위해 함께 마주 보고 노력함으로써,

결국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교육적 역할을 다하는 데 그 본질이 있습니다.





| 새로운 파트너십 체계


지금까지 동심은,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소명의 여정을 걸어왔습니다.


15년 전, 원장님 초청행사를 시작하며 현장을 위해 더 나은 역할을 해낼 수 있겠다는 마음의 힘을 현장으로부터 얻었습니다.

그 힘을 바탕으로 원감·주임 선생님을 위한 "1박 2일 브릿지리더 교육"과 담임 선생님을 위한 "굿티처 교육"을 이어갈 수 있었고,

120명의 전문 연구원을 양성하여 원의 소중한 파트너이자 고객인 부모님들을 위한 부모교육까지 정성껏 지원해 올 수 있었습니다.


교육이 더 나은 유아교육 현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달려온 이 시간은,

업계 최초의 누리과정 프로그램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는 사회정서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단순히 판매를 위한 교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우선하여 개발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 역시 동심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저희에게 선물해 주신 참 과분하고 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역시 동심."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선물해 주신 약속의 한마디는, 동심이 현장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이자 반드시 지켜내야 할 책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동심은,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경험과 과정을 바탕으로,

동심연구소와 함께하는 파트너 기관이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부모님들께 깊이 인정받는 기관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동심연구소와의 파트너십이 원 운영과 교실 현장에 실질적인 힘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 동심이 직접 책임지는 새로운 동행


그동안 동심과 원장님, 선생님 사이를 따뜻하게 이어주셨던 전국 지사 여러분들의 오랜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3년간 본사와 지사 간에 가졌던 변화의 과도기조차 부족하게 느껴질 만큼,

과거 우리가 하나의 힘으로 묵묵히 함께해 온 시간의 무게와 지사와의 정(情)이 참으로 컸음을 다시금 헤아리게 됩니다.

그 고마운 시간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8월, 파트너십 안내


동심연구소는 다가오는 8월부터,

기관과의 새로운 파트너십 체계와 본사의 직접 지원 방안을 정성껏 준비하여 정중히 안내해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현재 사용하고 계신 동심의 모든 프로그램은

내년 2월까지는 기존 지사를 통해 변함없이 안정적으로 공급되오니 교육 현장 운영에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힘들 때일수록 마음을 같이하는 진심으로, 동심연구소가 원장님과 선생님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동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심 드림